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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8-05 08:19:18  |  수정일 : 2020-08-05 08:16:35.510 기사원문보기
청주시, 14일까지 식육포장처리업체 점검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오는 14일까지 식품안전강화를 위해 식육포장처리업체를 점검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최근 수도권 유치원에서 발생한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햄버거병)과 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라서다.

이번 점검은 식육포장처리업 종사자들이 장티푸스, 폐결핵, 전염성피부질환과 같은 전염성질환에 대해 검사를 받았는지에 대한 검사한다.

축산물 위생교육 이수와 영업자 준수사항을 이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일명 '햄버거병'은 덜 조리된 쇠고기 가공음식물에 의해 집단 발생되고, 조리가 충분치 않은 햄버거 섭취로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

장출혈성 대장균 환자의 약 10%에서 합병증으로 용혈성 요독 증후군이 발생된다.

소아나 노인에게 흔해 발생하는 만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 급식 장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은용 축산유통팀 주무관은 "식육포장처리업체 점검을 통해 최근 발병하고 있는 햄버거병을 비롯한 식중독 유발의 원인이 되지 않도록 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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