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4-07 13:52:08  |  수정일 : 2020-04-07 13:51:50.653 기사원문보기
보성군,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신청 접수
▲ 보성군청사. ⓒ 보성군
(보성=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보성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ㆍ접수 기간은 7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이며, 보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읍ㆍ면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에 직접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3월 29일 기준 주민등록상 전남 거주자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를 충족하며, 금융을 제외한 재산기준 161,600천원 이하 가구이다.

지원금액은 가구원수 기준으로 1인~2인 가구에 30만원, 3인~4인 가구에 40만원, 5인 이상 가구에 50만원씩 5월 중순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관련해 유사한 정부지원을 받고 있는 수급자, 차상위지원자, 실업급여수급자, 피해사업장 무급휴직근로자 및 학습지 방문강사, 보험설계사 특수고용직 등 사각지대 지원대상자는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신속 정확한 행정 처리를 많은 군민이 제도적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면서 "이번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지원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가계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백성현 결혼발표, 나이 32세에 ♥ ‘결실’ [2020/04/06] 
·송중기 집철거 된 이유는? [2020/04/06] 
·배민 공식사과, 결국 고개 숙였다 [2020/04/06] 
·코로나 동물실험, 왜 하필 패럿일까? [2020/04/07] 
·이상곤 결혼식취소, 한차례 연기했는데.. [2020/04/06]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