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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4-05 03:22:45  |  수정일 : 2020-04-05 03:21:49.100 기사원문보기
서울시, 인관광택시 투입…'코로나19' 해외유입자 수송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서울시가 "외국인관광택시 200대를 투입, '코로나19' 해외유입 차단을 위한 특별 수송대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입국자 전용 특별수송 전담택시는 여객터미널(제12여객터미널)별로 각 100대씩 배치된다. 목적지가 서울인 경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제1여객터미널 출입구 4개소, 제2여객터미널 출입구 2개소에 안내요원을 배치해 피켓팅 및 안내를 실시한다.

시는 택시 이용을 원하는 해외 입국자들이 사전에 지정된 전담택시를 통해 안전하게 이동하고, 이동 편의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수송택시는 "특별수송대책 참여차량' 표시를 차량에 부착하고 1열과 2열 사이에 비닐칸막이를 설치하고 운행한다.

다만, 모든 차량에 비닐칸막이를 설치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해 설치 전까지는 운전자가 방역복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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