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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3-29 21:00:57  |  수정일 : 2020-03-29 21:01:53.460 기사원문보기
충남도, '코로나 19' 대응 홍성·당진 현장 점검
▲ 양승조 지사는 29일 휴일에도 불구하고 복지 및 교회 등을 방문해 코로나 19 대응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국제뉴스) 박창규 기자 = 양승조 충남지사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복지시설ㆍ교회 등을 찾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양 지사는 29일 홍성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한누리'와 노인요양시설인 '결성요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듣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그동안 도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설 종사자에 대한 확진 검사를 실시하고 손소독제ㆍ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지원했으며 200인 이상 생활시설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를 지원한 바 있다.

이어 양 지사는 당진 동일교회로 이동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 기독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당진 동일교회는 신도 5000여 명 규모의 대한예수교 장로회 소속 교회로, 현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배는 영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둔화되기는 했지만 집단으로 생활하거나 활동하는 장소의 경우 감염과 전파 위험이 높기 때문에 더욱 방역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모임ㆍ외출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도를 비롯 전국 각 기관들은 실외체육시설까지 폐쇄하며 강력 대응과 국민들의 협조에도 불구하고 홍성군의 A 기관은 외부인까지 초청해 야간까지 게임을 하는 등 A기관의 안일한 대응에 지역민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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