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1-14 14:45:33  |  수정일 : 2020-01-14 14:47:16.930 기사원문보기
한국철도 충북본부 서비스 향상 위한 역사 내 유휴공간 개선
▲ 정선역 모습(사진=충북본부)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코레일 충북본부(본부장 박광열)는 관내 역사가 노후화되고 편의시설이 부족한 역에 대해 고객편의제도를 확립하고자 유휴공간과 맞이방 개량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절기 영월역 교통광장에 폭염쉼터를 설치하며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한데 이어 정선역과 사북역의 편의 시설을 개선했다.

정선역은 독서와 함께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작은 북카페를 마련해 고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유휴공간을 개선하였고, 사북역은 맞이방에 벽화를 설치, 고객들의 눈이 즐겁게 환경조성을 했다.

이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찾는 정선역과 사북역을 보다 친근감 있고, 편하게 이용하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며, 각 소속역장과 직원들의 관리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상엽 정선역장은"유휴공간 설치를 통해 정선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역을 방문하게 됐고, 북카페를 이용하러 오는 시민들이 생겨 역에 활기가 생겼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사북역 모습(사진=충북본부)
조재근 사북역장은"벽화 설치를 통해 사북역의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며, 벽화설치에 이어 다른 개선점들을 찾아 좀 더 나은 역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박광열 충북본부장은"충북본부 관내 많은 역들이 있고, 작은 역부터 큰 역까지 중요하지 않은 역이 없다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차근차근 개선해 나가며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면 충북본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날 것."이며"지역의 특색을 살려 특별한 역을 만들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라며 본부 내 역 개선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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