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12-13 17:41:50  |  수정일 : 2019-12-13 17:42:29.267 기사원문보기
성주군, 국도 위험도로 개선사업비 205억 확보
▲ (사진=성주군)
(성주=국제뉴스) 권상훈 기자 = 성주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위험도로개선사업에 국도 30호선 3개 지구가 포함돼 국비 205억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성주군에 따르면 국도 30호선인 성주읍 용산리에서 벽진면 가암리 구간 L=3.8km에 대한 선형개량사업비 150억원과 벽진면 매수리(야동) 마을 앞 통로박스 설치 사업비 20억원, 금수면 봉두리 U자형 곡선구간 0.8km에 대한 선형개량사업비 35억이 위험도로 개선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병환 성주군수와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은 오래전부터 급커브 등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잦은 3개 지구에 대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기재부, 국토부 등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했었다.

이 군수와 구 의장의 발빠른 행보로 이번에 국토부에서 시행하는 국도 위험도로 개선사업 5개년 계획(6단계)에 본 사업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병환 군수는 "국토부의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한꺼번에 3개 지구나 반영되기 어려운데 이는 군민과 군에서 다 같이 한마음으로 힘써준 덕분에 큰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불편을 느끼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관리청인 대구국토관리사무소에서 시행, 내년 실시설계를 시작해 오는 2023년에 전체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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