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피아] 최초 작성일 : 2013-08-10 09:13:22  |  수정일 : 2013-08-10 09:22:48.340 기사원문보기
비욘세 숏컷 변신 “자신감 충천”

가수 비욘세(31)가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건강한 몸매와 함께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긴 웨이브 머리를 잘라 버린 비욘세(31)는 새로운 머리 스타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짧은 머리 스타일을 매만지며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거울을 보고 있다.

외신들은 약 2주 전 캐나다 몬트리올 공연 중 무대 위 대형 선풍기에 머리카락이 말려들어간 사고 이후 비욘세가 긴 머리를 자른 것 같다고 전했다.

비욘세의 스타일리스트인 리타 하잔은 새로운 픽시컷 스타일이 그녀의 자신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하잔은 “나도 처음엔 깜짝 놀랐다. 하지만 그녀의 신곡 ‘그로운 우먼(Grown Woman)’처럼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더 이상 머리카락 속에 숨고 싶지 않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비욘세의 새 헤어스타일은 팬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엘렌 드제네레스, 에반 레이첼 우드, 민디 칼링 등은 SNS를 통해 비욘세의 헤어스타일을 극찬했다.

또 배우 엠마 왓슨은 “비욘세를 보고 또 머리를 자르고 싶었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비욘세는 현재 월드투어 ‘미세스 카터 쇼(The Mrs. Carter Show)’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투어 기간 중 정규 5집 발표도 계획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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