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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09-10-06 11:41:00  |  수정일 : 2009-10-06 11:43:25.427 기사원문보기
“하리수 맞아?” 달라진 얼굴에 ‘깜놀’

[경제투데이] 트랜스젠더 가수 하리수(34)가 머리부터 얼굴까지 확 달라졌다.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변신한 하리수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와 더욱 커진 눈 그리고 매끈해진 피부는 과거보다 더욱 여성스러운 하리수로 만들었다. 하리수는 지난 9월말 중국 현지에서의 홍보 활동을 통해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중국 언론 신랑오락에 따르면 하리수는 ‘장미성형’으로 불리는 비수술 성형을 홍보하고 있다. 하리수의 이러한 외모 변화도 홍보대사로서 최근 5~6년간 장미성형을 체험해 왔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하리수는 “과거에 비해 더욱 건강하고 원숙해진 외모에 만족한다”며 30만 위안(한화 5178만원)을 장미성형을 위한 원조금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기부금은 안면기형이나 화상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의료성형 수술 환자들 위해 쓰여질 예정. 하리수는 지난해에도 이러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바 있다. [사진=하리수 미니홈피]



심재걸 기자 shim@e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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