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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11-23 22:41:26  |  수정일 : 2020-11-23 22:42:08.070 기사원문보기
흑장미 꽃말 "당신은 나의 것" 그리고 또 하나? 이지아의 속삭임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흑장미 꽃말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엄기준(주단태 역)이 이지아(심수련 역)에게 흑장미를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기준(주단태 역)이 이지아(심수련 역)에게 흑장미 꽃다발을 건네며 "당신이 갖고 싶어한 흑장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아(심수련 역)는 "흑장미 꽃말이 뭔줄 알아요?"라며 엄기준(주단태 역)을 꼭 끌어앉았다. "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이라고 말했고 속으로 "그리고 증오"라고 되뇌었다.

이지아(심수련 역)의 '증오'가 복수로 시작되는 복선으로 암시됐다.

한편 김소연(천서진 역)이 누군가와 바람을 피는 모습을 윤종훈(하윤철 역)이 목격하며 상대에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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