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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11-22 21:00:17  |  수정일 : 2020-11-22 20:58:56.827 기사원문보기
‘뭉찬’ 정형돈, 우측 맨 끝서 무표정에 안절부절 포착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정형돈의 심상치 않은 표정이 포착됐다.

정형돈은 22일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에서 가장 우측에 자리, 유독 말없이 묵묵한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은 mc들의 진행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우두커니 서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종종 포착됐다.

정형돈은 새 출연진 최병철 펜싱 국가대표의 축구 테스트에도 웃음을 보이지 못하며 시종일관 안절부절, 어두운 표정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정형돈은 지난 5일 불안 증세가 재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정형돈 소속사 측은 “방송 촬영에 대한 본인 의지가 강했지만 그의 건강 상태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충분한 상의 끝에 휴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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