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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3 23:44:51  |  수정일 : 2020-08-03 23:43:49.307 기사원문보기
살루키, 절대 목줄 풀어선 안 돼 “작은 동물 사냥 본능”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살루키 견종이 화제다.

살루키는 3일 방송된 kbs ‘개는 훌륭하다’에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살루키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희귀종이다.

살루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 품종으로 알라의 선물이라고도 불린다. 우아한 외모를 가졌지만 사냥꾼 못지않다. 움직이는 물체를 쫓아 달리려는 성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반려견 운동장처럼 허가된 곳이 아니면 절대 목줄을 풀어서는 안 된다. 작은 동물을 사냥하던 개였기 때문에 다른 반려견들에게 우호적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살루키는 체고 57∼70cm, 몸무게 15∼25kg까지 자란다. 털은 부드럽고 털빠짐이 적고 냄새도 많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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