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14 23:19:05  |  수정일 : 2020-07-14 23:21:58.393 기사원문보기
김서형 마디픽쳐스 반박 "제 3자에게 험담했고 전해 들었다", 인스타그램 상황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김서형이 소속사 마디픽쳐스의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14일 김서형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마디픽쳐스의 주장을 반박하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우선 김서형 측은 소속사에 전속계약해지를 요구한 것이 아니라 전속계약 해지 통지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니저와의 불화가 이규가 아닌 매니저가 제3자에게 비방과 험담을 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는 제3자가 김서형에게 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속사 대표가 계약해지를 해주겠다고 먼저 말을 꺼냈으며 소속사가 배우와 연락이 안된다는 주장 또한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이날 소속사 대표는 김서형에게 폭언과 갑질에 시달렸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다.

한편 현재 김서형의 인스타그램에는 소속사와 관련한 어떠한 입장도 게시되지 않았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