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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6-06 21:55:44  |  수정일 : 2020-06-06 21:58:14.687 기사원문보기
신아영 남편, 미국 하버드 동문 출신… 직업 뭐길래 때아닌 이산가족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신아영이 남편과 수개월째 만나지 못하고 있음을 전했다.

신아영은 남편에 대해 6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언급했다. 신아영의 남편은 미국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아영은 남편과 코로나19 사태에 수개월째 얼굴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이날 방송에서 토로했다.

신아영은 미국 명문대 하버드 동문인 2살 연하의 남편과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sbs espn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했다. 일명 ‘뇌섹녀’로 불린 그는 스페인어, 독일어, 영어에 능통, 세계 5대 은행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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