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문연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 내용은 ▲민선 8기 공약사업 ▲2026년도 주요 사업 ▲신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현안사업 ▲부서별 핵심 중점사업 등으로 구성됐으며, 문제점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대응 방안과 해결책을 함께 논의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중점사업으로는 ▲계양문화광장 조성 ▲계양꽃마루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서운도서관 이전·신축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등이 있으며, 부서별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추진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이행과 실질적인 행정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현안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도 함께 발굴·추진한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계양구 가족센터 리모델링 ▲두리캠핑장 어린이놀이시설 개선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등이 있으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라며 "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된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행정의 주요 책무가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부서별 역할을 점검하고 실행력을 높여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