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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31 18:09:47  |  수정일 : 2020-05-31 18:10:03.193 기사원문보기
조민아 근황, 결혼 약속한 연인과 결별…여전히 밝은 미소 "긍정의 힘"

[이투데이 한은수]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자친구와 결별 후 근황을 전했다.

3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하는 건 없다. 하지 않을 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결별을 했음에도 웃음을 잃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9일 결혼을 약속했던 연인가 결별 소식을 전했다. 당시 조민아는 연인의 술과 담배, 신용 문제를 언급하며 "사랑으로만 모든 걸 떠안기엔 제 그릇이 작았던 것 같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결혼까지 약속한 연인과 결별했지만 조민아는 자기 발전을 통해 슬픔을 치유했다. 현재 파티시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비롯해 17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18번째 자격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민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2001년 4인조 걸그룹 쥬얼리로 가요계에 데뷔했지만 2006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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