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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30 22:15:43  |  수정일 : 2020-05-30 22:16:26.490 기사원문보기
이학주 키, 女 향해 '모서리 공포증' 거짓말 한 이유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이학주가 '모서리 공포증'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학주가 30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고등학생 당시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 '모서리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한 사연을 전했다.

이학주는 "좋아하던 여자가 윤계상을 좋아했는데, 관심을 끌려고 윤계상이 '모서리 공포증'이 있다는 말에 나도 있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다소 엉뚱한 사연에 '아는 형님' 멤버들이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어 이학주는 "그 말을 하고 난 뒤 모서리를 신경 쓰다 보니 실제로 '모서리 공포증'이 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학주는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다. 키는 174cm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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