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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26 21:29:57  |  수정일 : 2020-05-26 21:30:47.973 기사원문보기
요요미 나이 고향, 항마력 뜻 화제 "끝까지 보면 내 전재산 준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트로트 가수 요요미의 '항마력' 테스트 영상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요요미가 출연해 자신의 '항마력 테스트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요요미는 빌리 아일리시 ‘bad guy(배드 가이)'를 커버한 영상을 올렸는데 조회수 400만을 돌파하며 화제의 영상으로 자리잡았다. 이어 '항마력 테스트 영상'으로 인기를 모았다.

항마력이란 '손발이 오그라드는 글이나 사진을 보고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라는 뜻을 지닌 신조어로 해당 영상에서 요요미의 치명적인 표정을 얼마나 볼 수 있는지를 뜻하는 말로 자리잡았다.

요요미는 "저는 저런 걸 되게 좋아한다. 표현하고 싶은대로 표현한 것인데 어쩌다 항마력 테스트 영상이 됐다"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을 본 박나래는 6초만에 시청을 포기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댓글 중에 '끝까지 보면 내 전재산 준다'라는 글이 눈에 띈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하며 공감했다.

한편 요요미는 올해 나이 27세로 충북 청주가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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