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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4-08 15:29:20  |  수정일 : 2020-04-08 15:29:23.250 기사원문보기
존 프린 사망, 코로나19 확진 뒤 숨져…그는 누구?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존 프린이 사망했다. 향년 73세.

7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들은 존 프린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전했다.

존 프린은 지난달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상태가 악화돼 위중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가족은 공식 sns을 통해 "존 프린이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중하다"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1946년생인 존 프린은 제62회 그래미어워드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다. 프린의 아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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