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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3-28 22:58:38  |  수정일 : 2020-03-28 23:01:04.327 기사원문보기
'좌씨 성' 화제 이유는 부승관 덕, "김희철 콧대 꺾고 싶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좌씨 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이는 세븐틴 멤버 부승관 덕이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부승관은 아버지의 성인 '부 씨'도 보기 힘든 성이지만 어머니 성 또한 희귀 성씨라고 말했다.

부승관 어머니의 성은 '좌 씨'다. 부승관은 "어머니 성이 희귀 성 씨라 홈쇼핑 주문을 할 때마다 애를 먹는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자'가 아니고 '왼 좌'라고 늘 말씀하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부승관은 자신을 맞추는 퀴즈에서 "희철이를 볼 때마다 하는 생각?"을 문제로 내놓았다. "힌트는 '김희철의 콧대를 꺾고 싶다'다"라고 말했다.

정답은 "김희철의 특기인 노래 전주를 1초만 듣고 노래 제목을 맞히는 대결에서 김희철을 이겨보고 싶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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