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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3-26 13:27:12  |  수정일 : 2020-03-26 13:28:40.270 기사원문보기
유노윤호 특허등록, 착용한 채 음료 섭취 가능한 마스크…"센스만점 디자인"

[이투데이 이재영 기자]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등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16일 특허청에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해 등록했다.

특허청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본명인 정윤호라는 이름으로 노신현 씨와 함께 디자인 특허를 공동 출원했다.

특허청에 등록한 디자인 설명에는 "사용자의 입이 위치되는 마스크의 중앙부에 개구부를 형성하고 그 개구부에 힌지회동에 의해 열리거나 닫혀지는 덮개를 설치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간편하게 덮개만을 개방시킴으로써 음료 섭취나 상대방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한 것"이라고 적혀있다.

앞서 유노윤호는 2017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도 캡슐 장착이 가능한 이중컵에 대한 특허증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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