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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14 23:41:51  |  수정일 : 2020-02-14 23:40:01.913 기사원문보기
김창숙,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 “당연히 오빠인 줄”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김창숙이 박원숙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김창숙은 14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박원숙의 선프러포즈 일화에 맞장구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김창숙은 당대 최고의 미인으로 유명세를 떨쳤지만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은퇴한 바 있다. 남편이 가정에 충실하길 원했기 때문.

앞서 김창숙은 남편에게 속아 결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창숙은 “나이가 나보다 위인 줄 알고 속아서 결혼했다. 내 친구 오빠와 친구로 호칭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결혼 후 주민등록증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며 “시어머니에게 진실을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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