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10 09:10:31  |  수정일 : 2019-12-10 09:12:30.180 기사원문보기
김석훈 나이 잊은 결혼의 단맛, 아내 첫만남 어땠나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배우 김석훈의 결혼생활과 근황을 향한 많은 팬들의 궁금증이 폭발했다.

김석훈은 올해 '품절남'이 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그는 지난 6월 1일 서울 모처 한 교회에서 비연예인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비연예인으로 신상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단아한 미모의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석훈과 아내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교회 안에서 첫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사랑과 신뢰를 쌓아왔다.

김석훈은 올해 나이 48세, 1972년생으로 드라마 '홍길동' '토마토' '한강수타령' '반짝반짝 빛나는' '루비반지' 등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한편 오늘(10일) 김석훈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 특별초대석에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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