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07 10:38:37  |  수정일 : 2019-12-07 10:37:23.883 기사원문보기
‘오또맘 사태’ 장성규, 사과 기사에 뜨거운 눈물 '현재 속내는'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오또맘 사태에 장성규가 sns에 팔로우 1명만을 남겼다.

오또맘은 5일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워 했음을 캡처해 인증, 장성규까지 불똥이 튀었다.

오또맘은 다음날 경솔했음을 인정하며 사과 게시물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자신이 방송 중인 라디오 공식 계정만을 남긴 채 오또맘을 포함, 모든 이들을 언팔했다. 하지만 해당 사태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수 일째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다른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을 당시 장성규의 반응이 어땠는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5월 골프 대회 도중 기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인물로 떠올랐다. 알고 보니 주최 측에서 스케줄을 다 맞춰주겠다고 해서 참여했던 것. 당시 그는 “앞뒤 사정을 모르시는 한 분이 기자들 앞에 공개 발언을 했고 그게 기사화됐다”고 해명했다.

지난달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장성규는 “한 기자 분께 사과 전화를 받았다. 그 기자분이 정정 기사도 내주셨다. 그 때 정정기사를 보니 눈물이 났다”고 당시 심경을 전하기도 해다.

사과기사에 눈물을 흘렸던 장성규가 이번 오또맘 사태에 어떤 심경을 겪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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