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05 15:12:27  |  수정일 : 2019-12-05 15:16:57.190 기사원문보기
박보영, "컴백 기약 없어"…'입덕' CF 남기고 안녕 고하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박보영이 기약없는 활동 중단에 들어갔다. 최근 공개된 cf가 사실상 그의 최근 활동으로 남은 모양새다.

5일 박보영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 측이 박보영과의 계약 종료를 알렸다. 박보영은 건강 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다시 활동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박보영의 최근 행보는 t모 음료 브랜드 광고다. 해당 제품 전속 모델로 활약해 온 박보영은 겨울편 cf를 통해 특유의 싱그럽고 귀여운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한편 박보영은 오랜 시간 함께 한 소속사를 떠나 새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차기작 계획도 현재로서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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