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17 14:04:12  |  수정일 : 2019-11-17 14:07:13.947 기사원문보기
신수지, 리듬체조 국대→프로 볼러→쇼호스트까지…‘20살 은퇴’ 결정한 이유는?

[이투데이 한은수]

리듬 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화제다.

최근 신수지가 kbs2 예능 ‘썸바이벌 1+1’의 여자 솔로 연예인 특집에 출연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수지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리듬체조 선수 출신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최연소이자 동양인 최초로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후 다양한 대회에서 큰 성과를 보였지만 2011년 전국체전 이후 전격 은퇴를 선언하고 방송은 물론 볼링과 골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신수지가 은퇴를 결정한 것은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었다. 당시 신수지는 “운동은 언제든 그만두지 않냐. 하루라도 빨리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은퇴를 서둘렀다”라고 이른 은퇴 이유를 밝혔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은퇴 후 2014년 볼링 프로 자격증을 따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디지털 홈쇼핑 쇼핑호스트로 데뷔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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