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16 16:10:20  |  수정일 : 2019-11-16 16:13:49.663 기사원문보기
62살 유퉁, 29살 女 파경…"결혼한 해 다른남자 만나" 양육권 주장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올해 62세인 유퉁이 29살 아내와 파경을 맞았다.

지난 15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방송인 유퉁이 최근 몽골인 아내와의 사실혼 관계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는 지난 2017년 3월 국내에서 33세 연하인 해당 여성과 결혼식을 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유퉁의 당시 결혼은 그의 인생에서 8번째였다.

유퉁이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게 된 건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다. 유퉁에 따르면 아내는 2년 전 몽골인 남성과 재혼했다. 유퉁과 결혼한 바로 그 해 또 다른 남자를 만난 것으로 풀이되는 지점이다.

한편 유퉁은 딸 미미의 학비를 지원하는 건 물론, 현지 주택과 아파트 역시 위자료로 전 부인에게 지급할 방침이다. 다만 딸을 본인이 키우기 위해 각종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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