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0-22 00:59:34  |  수정일 : 2019-10-22 01:02:44.117 기사원문보기
지연수, 남편 탓 한 달 천만원 벌어야 생활 유지 "보험비 1200만"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지연수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지연수가 출연해 기자들과 연예계 풍문을 파헤쳤다.

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로 11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2014년 6월 혼인신고 후 2017년 6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연수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부부의 일상을 전하곤 했다.

mbn '동치미'에 출연했던 지연수는 "남편 일라이가 슈퍼카를 덜컥 계약했더라"라며 "남편의 나이가 어려 보험금만 1200만원이었다. 매달 리스비가 460만원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한 달에 1000만원을 벌어야 생활이 유지가 되는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 이후 생활비를 위해 지연수는 명품 가방과 보석, 금붙이를 팔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백지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