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21 08:35:57  |  수정일 : 2019-09-21 08:34:28.883 기사원문보기
권나라, '한솥밥' 이종석이 스케쥴 관리? “성격 바꿔야하나 고민”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권나라, 수개월전 열애설로 한차례 화두



권나라가 자신의 외모와 정반대인 시원 털털한 성격을 공개해 화제다.

권나라는 2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세 자매와 피시방을 찾는 등 새초롬한 외모로는 상상할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권나라는 서양 모델을 연상시킬 정도로 몸매가 돋보여 일명 ‘탈아시안급 만찢녀’ ‘비율종결자’란 애칭을 갖고 있다.

특히 권나라는 지난 8월 배우 이종석과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에이맨프로젝트 소속사 소속으로, 실질적 대표는 이종석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종석이 공을 들여 그녀를 자신의 소속사로 영입했고 스케쥴 또한 관리하고 있다는 게 ‘설’의 내용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부인했다.

권나라는 아이돌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으로, 2016년부터 배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차갑고 까칠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실제 성격은 마음 여리고 허당기가 가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작품에 차가운 이미지 덕분에 캐스팅 됐는데 실제 성격이 그렇지 않아 성격을 바꿔야하나란 고민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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