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20 12:53:18  |  수정일 : 2019-08-20 12:54:03.530 기사원문보기
이필모♥서수연, 지난주 득남…결혼도 출산도 '초고속 부부'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아들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빠가 된 이필모는 득남을 기뻐하며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4월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이후 6월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관련기사]
이필모♥서수연 부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황금 돼지띠 아이 낳을 것”
'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와 몰디브서 신혼여행 만끽 '행복 미소'
서수연♥이필모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공식입장…근황 보니 '제주서 데이트'
최민훈♥율희, 둘째 임신 혹시 쌍둥이?…이홍기 "짱이 동생 아니고 동생들"
‘냉장고를 부탁해’ 송경아, 임신 중 16kg 증가…2주 만에 살 빠진 비결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