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16 17:14:15  |  수정일 : 2019-08-16 17:17:32.270 기사원문보기
최민환♥율희, 둘째 임신…'짱이 동생' 생긴다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1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최민환과 율희는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이에 대해 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최민환, 율희 부부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민환은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이며, 율희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3세이다. 두 사람은 2017년 9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후 11월에 율희가 속해있던 그룹 라붐을 탈퇴한 뒤 2018년 1월 결혼을 발표하며 아이돌 부부 탄생을 알렸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6월 아들 재율(짱이) 군을 출산했으며, 그해 10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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