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5-20 15:24:01  |  수정일 : 2019-05-20 15:22:59.977 기사원문보기
김건모 부친상, 母 이선미 씨와 슬픔 속 빈소 지켜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 씨가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경기도 용인의 로뎀파크이다.

현재 김건모는 슬픔 속에 어머니 이선미 여사와 빈소를 지키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미우새) 원조 멤버로 출연 중이다.

이선미 씨는 지난 3월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아 일부에서 하차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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