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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20-02-16 22:31:15  |  수정일 : 2020-02-16 22:32:21.903 기사원문보기
구라파 구승준, 결국 북한에서 사망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구라파 구승준이 끝내 운명을 다했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불시착' 마지막회에는 구라파에서 온 친척이라고 거짓말을 치고 다녔더 구승준(김정현)이 끝내 숨을 거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제공=tvN>

서단(서지혜)을 위해 기꺼이 몸을 내던진 구승준.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구승준은 끝내 숨을 거뒀다. 그간 밀당을 해오던 서단은 구승준이 눈을 감기 전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구승준은 살아돌아올 수 없었고, 서단은 그리움에 앓아누웠다. 그러나 이내 기운을 차리고 구승준을 죽음으로 몰아간 이들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나섰다. 서단은 그간 구승준에게 전해들었던 정보를 토대로 윤세리(손예진)의 둘째 오빠 윤세형(박형수)을 떠올렸다.

그러나 구승준을 잃은 마음이 쉽게 아물지는 않았다. 모처럼 만난 리정혁(현빈)이 구승준의 안부를 묻자 윤세리는 "멀리 갔습니다 다신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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