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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6 10:21:55  |  수정일 : 2020-02-26 10:21:18.950 기사원문보기
고양시 행신동 코로나19 확진자, 신천지·해외여행력 없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고양시 행신동 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발생해 그의 동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양시 행신동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 고양시 측은 해외여행이나 신천지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고양시 행신동 코로나19 확진자는 57세 남성으로, 지난 21일 발열 기침 오한 증세로 서울가정의학과를 방문한 뒤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23일 동안 자택 요양을 한 뒤, 24일 자차를 이용해 강북삼성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 결과 2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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