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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09-09-28 16:01:08  |  수정일 : 2009-09-28 17:22:34.200
新 메들리 여왕 유지나, 추석연휴 고속도로 인기점령!!

[한국재경신문]



S라인 트로트가수 유지나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가수’로 각광 받고 있다.

유지나는 지난 해 처음으로 고속도로 메들리 시장에 뛰어들어 단시간에 제도권 가수로 떠오르며 메들리음악계의 지각변동을 일으켜 고속도로의 스타가수로 자리매김했다.

2008년 8월 첫 발매했던 유지나는 ‘유지나의 새바람’으로 처녀작임에도 불구하고 1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현재 메들리 제작자들의 섭외 1순위로 지목돼 최근에는 추석을 맞아 ‘유지나의 민요잔치’와 트로트 메들리 ‘지나가요’ 등 각 40곡을 엄선한 2장의 메들리 음반을 동시에 발표했다.

국악을 전공한 실력파 가수답게 유지나는 ‘풍년가’ ‘창부타령’ ‘뱃노래’ ‘꽃타령’ 등 귀에 익은 민요가락 40곡과 자신의 히트곡 ‘고추’를 비롯한 ‘당신이 좋아’ ‘애가타’ ‘황진이’ 등 인기 트로트곡 40곡을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이미 6만장의 초도 물량이 전국 각지의 휴게소와 대형 할인마트에 입고되어 귀성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처럼 유지나가 메들리 시장에서 사랑 받는 데는 그 이유가 있다.

첫 번째로 그 동안 수많은 메들리가수가 무명가수가 전부였다. 김연자, 주현미, 김용임도 메들리음반의 인기를 바탕으로 큰 유명세를 얻은 경우이다.

이에 반해 유지나는 ‘저 하늘의 별을 찾아’ ‘쓰리랑’ ‘속깊은 여자’ ‘고추’ 등의 히트곡을 가진 유명가수의 진출이라 더욱 화제를 모으며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민요풍의 노래 <고추>가 많은 사랑을 받으며 트로트가수로서 인기반열에 있는 것이 한 몫을 한다는 분석이다.

두 번째로는 유지나가 국악을 전공한 소리꾼 출신의 검증된 실력파 가수이기 때문이다. 민요와 가요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가수로 메들리 음반에 제격이다.

마지막으로 기존 메들리와는 차별화된 음악을 꼽는다. 유지나의 메들리 음반은 김용환 팝스오케스트라가 합주하여 빚어낸 웅장함과 세련미를 더한 것이다.
 
현재 메들리 음반 시장에서는 혜성같이 등장한 유지나의 급성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실제 그 동안의 메들리 음반의 스타계보는 80년대 초반 김연자를 시작으로 84년 ‘쌍쌍파티’의 주현미가 스타로 떠올랐고, 90년대 김용임이 많은 사랑을 받은 데 이어 2009년 유지나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메들리음반으로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며 新‘메들리여왕’으로 등극했다.
 
비록 메들리음반이 비주류 장르이지만 중장년층과 운전자들의 필수품인 메들리음반은 전국 156개의 휴게소와 대형할인마트에서만 판매되어 여느 톱가수 못지않은 판매율로 불황의  가요계에서도 트로트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 인우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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