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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6-03 07:50:33  |  수정일 : 2012-06-14 07:50:53.900
쌍용자동차 ‘식스걸’ 매력발산 돋보였다! 레이싱걸 No 홍보걸Yes


쌍용자동차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월드프리미엄 렉스톤W를 최초로 공개하면서 국내 SUV대표 브랜드임을 강조했다. 모터쇼 마지막 날인 3일 쌍용자동차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에게 쌍용자동차를 홍보하고 차량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 모델들(문세림, 차성화, 송이나, 박지영, 황가히, 이은서)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쌍용자동차는 신형 렉스턴 W를 비롯하여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등 양산차 13대와 콘셉트카 XIV-2, 체어맨 W Summit, 마힌드라 XUV500, 친환경 엔진 3종 등을 전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자동차 신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제네바모터쇼 및 북경모터쇼에서 큰 호평을 받은 XIV-2는 소프트탑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개념의 SUV Coupe 콘셉트카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 부산-권진욱기자 폴리뉴스 news726@polinews.co.kr

권진욱 기자 [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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