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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18 13:53:37  |  수정일 : 2013-03-18 13:57:29.277 기사원문보기
클라라 술버릇 "와인 한두잔 후 테이블 위에 올라가 춤 춘다"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issue@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클라라의 술버릇이 공개된다.

클라라는 1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ns윤지, 한소영과 자신들의 술버릇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ns윤지가 만든 샹그리아를 마시던 중 클라라는 “술이 취하면 어느새 내가 테이블 위에 올라가 춤을 추고 있다”며 ns 윤지와 한소영을 경악하게 했다.

이어 “사실 잘 못 마신다”며 “와인 1~2잔만 마셔도 바로 취한다”고 덧붙였다.

그에 반해 ns윤지는 “술 마신 다음 날이면 온 몸에 멍이 들어있다”며 ‘꽈당 윤지’로 빙의되는 술버릇을 공개했다.

한소영은 술에 취하면 평상시 선생님 같은 말투가 그대로 묻어나 “교장선생님으로 빙의되어 옆 사람을 훈교한다”고 고백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또 “소주 4병은 마신다”며 애주가임을 밝혔음에도 샹그리아 두 모금에 얼굴이 빨개져 클라라와 ns윤지의 장난기를 발동시켰다는 후문.

클라라, ns윤지, 한소영의 술버릇은 ‘싱글즈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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