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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초 작성일 : 2014-02-17 23:01:00  |  수정일 : 2014-02-17 23:02:56.070
한국, 男쇼트트랙 500m 무난한 조편성..안현수는?
[소치올림픽][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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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쇼트트랙 500m 메달에 도전하는 박세영 /사진=news1



남자 쇼트트랙 500m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무난한 조 편성 결과를 받았다.

소치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소치올림픽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남자 쇼트트랙 500m 예선 조 편성 결과를 공개했다.

500m 세계랭킹 6위인 박세영(21, 단국대)은 블라디슬라브 비카노프(이스라엘), 사카시타 사토시(일본), 피에르 보다(호주)와 함께 1조에 편성됐다. 모두 세계랭킹 10위권 밖인 선수들이다. 박세영의 예선통과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500m 세계랭킹 37위인 이한빈(26, 성남시청)은 유리 콘포톨라(이탈리아), 량원하오(중국), 에두아르도 알바레스(미국)와 함께 3조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세계랭킹 8위인 량원하오와 9위 알바레스가 위협적이지만 세계랭킹 1위 안현수(러시아), 2위 찰스 해믈린(캐나다), 3위 블라디미르 그리고레프(러시아)는 피했다.

'500m 절대강자'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2관왕에 도전한다. 안현수는 아이다 베크자노프(카자흐스탄), 존 엘리(영국), 조던 말론(미국)과 함께 5조에 속했다. 모두 세계랭킹 20위권 밖인 상대다. 무난히 예선을 통과할 전망이다.

한편 남자 쇼트트랙 500m 예선은 18일 밤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다. 준준결승부터 결승까지는 21일 밤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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