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09-10-12 10:00:36  |  수정일 : 2009-10-12 10:01:34.340 기사원문보기
이봉주 은퇴 레이스
(아시아투데이= 조한진 기자 )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38·삼성전자육상단)가 마지막 레이스를 펼친다.
삼성 육상단은 12일 충남 천안 출생인 이봉주가 ‘마지막 경기는 고향을 위해 뛰고 싶다’는 바람에 따라 전국체전에 충남대표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봉주는 오는 21일 대전광역시 한밭종합운동장을 출발해 42.195㎞를 뛰고 다시 종합운동장에 들어온다. 은퇴식은 오전 11시30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봉주는 1990년 전국체전에서 생애 첫 풀코스에 도전했으며, 2000년 도쿄마라톤에서 작성한 2시간7분20초는 9년째 한국 기록으로 남아 있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배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