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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미디어] 최초 작성일 : 2009-10-12 10:03:59  |  수정일 : 2009-10-12 10:10:50.853
'카인과 아벨'유주희,MBC<살맛 납니다>캐스팅



신예 유주희가 MBC 새 일일 드라마<살맛 납니다>에서 재벌가의 무남독녀 외동딸 나리 역으로 캐스팅됐다.

‘2009년 주목할 만한 신인’에 선정되기도 했던 유주희는 최근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실력으로 승부하는 신경외과 레지던트 2년 차 ‘남용태’ 역으로 등장하여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후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빼어난 미모 속에 살기를 품고 있는 ‘소찰리’ 역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일일 드라마 <살맛납니다>는 고두심, 박인환, 임채무, 박정수 등 베테랑 연기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작품으로 촬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녀 주인공과 삼계 관계를 이룰 유주희는 명성 리조트 무남독녀 외동딸 ‘나리’ 역으로 등장, 줄리어드를 졸업한 23세 여성스럽고 발랄한 아가씨를 연기한다.

빼어난 외모에 학벌, 재력까지 갖춘 발랄한 20대를 연기하게 된 유주희는 모든 것을 갖춘 성형외과 의사 ‘장유진’ 역의 이태성과 호흡을 맞출 예정. 유주희는 피아노를 전공한 캐릭터를 위해 어릴 적 배웠던 피아노를 다시 배우며 ‘나리’ 캐릭터에 몰입을 준비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유주희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연기력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신인”이라며 “유주희가 맡은 ‘나리’는 아무리 철없는 행동을 보여줘도 미워할 수 없는 인물로 유주희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주희는 지난 7일 본격적으로 드라마 촬영에 합류했으며 MBC 새 일일 드라마 <살맛 납니다>는 <밥 줘>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김성준 기자/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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