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4-01-14 11:33:57  |  수정일 : 2014-01-14 11:37:22.940 기사원문보기
서울시 스마트폰으로 제설함 위치 확인
(아시아투데이= 신종명 기자 skc113@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신종명 기자 = 서울시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제설 취약지점 1만여 곳에 설치한 제설함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스마트폰에서 애플리케이션 ‘눈치해치’를 무료로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눈치해치, 제설, 눈 치우기, 인증샷 등 키워드로 검색하면 된다. 

또 ‘눈치우기 인증샷’을 통해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 제설 참여의 재미있는 사진을 올리면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지역별로 인증샷 참여 순위를 보여줌으로써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눈 치우기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 9월 ‘서울 앱 공모전’에 참여한 시민의 재능기부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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