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최초 작성일 : 2009-02-05 13:12:35  |  수정일 : 2009-02-05 14:07:19.980
주찬양교회 테필린 아카데미, 유대인 천재교육 우수성 입증

[CDNTV/ 뉴스캔]




유대인 천재교육의 비밀 테필린 인기


집중력, 자신감, 성취감, 논리적 사고 등 심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국어, 영어로 암송


교회서부터 가정으로 이어지는 아버지 참여 교육


40여 교회서 성공적 시행, 확산 추세



 


성경적 교육 방법을 통해 세상 교육을 압도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주찬양교회(정관창 목사=사진) 부설 테필린 아카데미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에 이르기까지 유대인 천재 교육의 핵심인 테필린 교육을 실시해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주찬양교회 테필린 아카데미의 교육 핵심은 유대인이 수천 동안 이어온 교육인 테필린 교육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테필핀을 통해 유대인 자녀 교육의 핵심 주체인 아버지 대한 정립이 확고하게 나타나며 이를 통해 건강한 가정으로 세워지고 있다.


 


정관창목사는 “유대인 교육은 철저하게 아버지로부터 시작된다”면서 “테필린 교육을 위해서는 아버지 교육이 반드시 선행되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대인 가정의 아버지들은 철저하게 가정적이며, 일과 후에는 반드시 자녀들과 함께하면서 일과 중에 있었던 일들을 대화로 나누고 테필린 교육을 실시한다.


 


이로 인해 자녀들에게 아버지 역할은 절대적이며, 어린 시절부터 철저하게 성경적인 삶 속에서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촉매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정관창목사는 이러한 유대인 교육인 테필린을 수년간 연구를 하고 3년 전서부터 실제적으로 주찬양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테필린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테필린 아카데미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부모들이 교육을 받고 난후 자녀들의 교육이 시작된다.


 


이 같은 이유는 테필린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집에 돌아가 아버지로부터 테필린 교육을 받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성경을 반복적으로 듣고 그것을 암송을 한다. 테필린 교육의 반복은 장기간 기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들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을 통해 성경 전체를 암송하게 된다.


 


성경 암송은 우리말과 영어로 암송을 하게 된다. 특히 반복적인 성경 암송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우선적으로 놀라운 집중력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집중력은 학교 공부를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학년이 올라 갈수록 이러한 특징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유대인 가정들의 자녀 교육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테필린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며 극히 평범해 보이지만 아이가 장성 할수록 세상 교육을 압도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유대인이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는 민족으로 만들었으며,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손으로 만들었다.


 


어린 시절부터 철저하게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은 장성해서도 그 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또다시 자신의 아이들에게 같은 교육을 반복적으로 실시해 세상을 압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찬양교회 테필린 아카데미는 성경을 암송할 때는 철저하게 능력별로 반을 구성해 집중적으로 교육을 한다.


 


아이들은 교육을 통해 집중력과 함께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확실하게 발견하고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은 자기의 의견을 정확하게 말하고 질문을 하게 되며, 정리의 기술 즉 자기 자신만의 마인드맵을 그려가게 하고 있다.


 


 


 


테필린 아카데미의 교육은 가정으로 이어져 아버지를 통해 다시 반복적으로 하게 되며, 아이는 이 과정들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장래의 대한 비전과 인생관, 세계관 등을 확립하게 된다.


 


이러한 테필린 교육은 아이들로 하여금 철저하게 성경적인 삶을 살도록 유도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주찬양교회 테필린 아카데미의 교육은 시작한지 3년 만에 그 우수성을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중국과 호주 등 한인교회와 현지 교회에서 차세대 교회교육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중국 서안 주찬양교회는 개척한지 1년 만에 선교사 자녀들을 중심으로 테필핀 아카데미를 실시해 미니 대안학교 형태인 홈스쿨링을 실시하고 있다.


 


선교사들의 가장 큰 문제인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 현재 5 가정의 선교사 자녀 12명이 테필린 아카데미를 통해 교육을 받고 있다.


 


선교사들이 국제학교 등 우수한 학교 교육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테필린 아카데미를 택한 가장 큰 이유는 자녀들이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교사들이 세운 국제학교에서 획일화된 교육 시스템 보다는 수천 년 동안 이어온 유대인 테필린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심어주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하여 한요한 선교사는 “국제학교를 포기하고 테필린 아카데미를 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이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실제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놀라울 만큼 경험을 했기 때문”이라면서 “테필린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세상 학과 교육에서도 성장 할수록 단연 앞서가는 것을 자녀들을 통해 체험한바 있다”고 말했다.


 


한 선교사는 또한 “많은 선교사들이 테필린 교육을 통해 자녀들의 삶이 성경적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아버지 또한 자년들에 대한 관심을 예전 보다 더 많이 갖고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관창목사는 “테필린 교육은 4가지 원칙이 있다”면서 “후손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고 지키며, 가르치는 것과 실천으로서의 영원구원, 즉 선교는 기독교 신앙생활에 있어 근본이며 지상교회 존재 목적”이라고 말했다.


 


정 목사는 “이것은 테필린 교육의 원칙이기도 하다”면서 “유대인들은 테필린의 반복 암송을 통해 말씀을 보존해 왔고 테필린을 통해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특히 “또 테필린 4가지의 말씀을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먼저 자녀들을 온전하게 하나님의 백성들로 길러내 축복을 받았다”면서 “교육 도구로서의 구약에 대한 올바른 해석을 바탕으로 하는 테필린 교육은 현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대한 고민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복적인 성경 말씀 그리고 암송. 테필린 교육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대화를 통한 성경 교육이다.


 


성경 교육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질문과 답변을 통해 성경 속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뜻을 가르치고 배우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질문과 답변을 통해 자녀들은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되고 믿음을 키워나가게 된다.


 


아이들은 특히 주어지는 논제에 대해 긍정과 부정 두 가지 입장에 서서 각각의 논점을 분석 검증하고 논증하는 토론교육 역시 종합적인 테필린 교육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자기 표현시대의 사고 표현기술이라고도 불리는 토론을 잘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이해력과 분석력 및 구성력과 전달력을 필요로 한다.


 


유대인들이 토라 다음으로 중요시 여기는 탈무드를 구성하고 있는 미쉬나는 토라에 대한 유대교 지도자들과 랍비들의 토론을 담고 있다.


 


아이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집중력 향상과 자신감과 성취감, 긍정적 사고, 논리적 사고, 확고한 신앙, 자녀의 제자화, 가정에서의 아버지 역할 등을 배우게 된다.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는 테필린 교육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인 토론 교육을 통해 이루어진다.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주찬양교회 테필린 아카데미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학년별로 이루어지며, 1-2학년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30분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교육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성경암송, 음악 감상, 성경 교육, 토론, 논술 등을 교육한다. 3-4학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하며, 성경암송, 토론, 논술, 성경교육, 영어성경 암송 등으로 이루어진다. 5-6학년은 토론, 논술, 성경암송, 성경교육, 영어성경암송 등을 한다.


 


주찬양교회는 특히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가정 테필린 매뉴얼을 만들어 초급, 중급, 고급 세 코스로 나누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초급의 경우 기상 시간 후에 테필린 4개의 말씀을 매일 암송하며 암송하지 못했을 경우 보고 낭독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시간을 정해 놓고 매일 20분씩 기도하며, 자녀가 있는 경우 반드시 취침전에 축복기도를 해 준다.


 


또한 취침 전에 테필린 4개의 말씀을 매일 암송하게 하며 암송하지 못했을 경우 보고 낭독하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버지가 주관하는 거룩한 식사를 하게하며, 하지 못할 경우 교회에서 하는 가족 식사에 동참하도록 하고 있다.


 


중급의 경우 매일 40분씩 기도를 하며, 저녁 식사 후 부모와 자녀는 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성경 암송을 예습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통으로 성경 구절을 읽어 준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암송 성경 구절과 모르는 단어 대해 설명해 준다.


 


요한복음 1장부터 매일 2절씩 암송하며, 월삭 새벽예배에 자녀와 함께 동참하고, 주 2회 새벽예배를 드린다.


 


고급 코스에서는 매일 성경 3장을 읽으며, 6개월 동안 신약 성경 통독을 목표로 요한복음부터 읽도록 한다. 고학년의 자녀를 둔 어머니는 성인식을 대비하여 매일 성경 필사를 하며, 성경 필사 범위는 신약으로 한다.


 


월식 예배를 자녀와 함께 드리며, 매일 새벽예배를 드린다. 아버지와 함께하는 거룩한 식사를 제외한 주일 저녁 6시부터 자녀와 함께 기도한다.


 


이러한 각 코스별 교육을 성도들이 자신들의 신앙생활과 자녀의 신앙 교육을 위해 테필린의 삶을 살아갈 것을 서약하고 실천해 가고 있다.


 


유대인 부모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자기 자녀에게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사명을 지니고 있다.


 


그 때문에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도록 만들기 전에 부모가 죽는 것은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자녀가 말을 배우면 제일 먼저 테필린의 네 방안에 들어있는 말씀을 암송하도록 반복하여 가르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유대인 가정은 부모와 자녀가 말씀으로 하나가 된다.


 


이렇게 부모와 자녀가 하나님의 말씀을 공유하게 되면 세속적인 삶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대다수의 학자들은 유대인이 지속적인 말씀 교육과 순종의 삶을 통해 후천적으로 지능이 더 좋아졌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발견하며, 유대인들이 세상의 리더가 되고, 축복의 사람들이 된 것은 테필린의 말씀을 어려서부터 반복 암송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해왔기 때문이라 말하고 있다.


 


정관창목사는 “유대인들의 신앙 유산인 테필린 교육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약속하시고 말씀하신 축복을 받기 원한다”며 “우리의 목표는 마지막 남은 미전도 종족을 변화시키겠다고 헌신한 인재들이 말씀의 아들이 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 목사는 특히 “하나님의 목적을 파악하는데 더욱 집중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사람을 길러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테필린 교육이 교회에서 가정 문화로 확산되어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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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캔]   CDNTV 최성주 기자   cdntv@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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