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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신문] 최초 작성일 : 2020-10-29 13:19:00  |  수정일 : 2020-10-29 13:17:37.810
구로구, 10억 투입 학교 유휴공간 친환경 탈바꿈

구로구가 최근 학교 내 유휴부지를 친환경적 공간으로 바꾸는 에코스쿨 공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영림중학교 전경. 사진= 구로구 제공구로구가 최근 학교 내 유휴부지를 친환경적 공간으로 바꾸는 에코스쿨 공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영림중학교 전경. 사진= 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학교 내 유휴부지를 자연친화적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학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에코스쿨 조성사업을 통해 올해 대상지로 선정된 7개 학교의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에 구는 10억원을 투입해 구현고, 영림중, 구일고, 구일중, 개봉중, 개봉초, 오류초에서 사업을 펼쳤다.
휴게시설(데크쉼터ㆍ앉음벽), 산책로, 생태연못, 나비정원, 텃밭, 암석원, 야외무대 등을 학교별로 상황에 맞춰 조성했다. 이밖에도 배롱나무, 매화나무, 산수유, 청단풍, 앵도나무 등 총 7,200여주의 수목과 꽃잔디, 구절초, 맥문동 등 초화류 총 2,800여본을 식재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속에서 학생과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맑고 푸른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사경제신문=봉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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