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09-09-27 19:35:59  |  수정일 : 2009-09-27 20:43:52.413
가인 민낯 사랑해 준 알렉스,‘예전부터 좋아했었다?!’

[한국재경신문]

브라운 아이드 걸즈(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자신의 민낯을 사랑스럽게 본 남자인 가수 알렉스를 좋아했었다고 고백했다.

'로맨틱 가이' 알렉스는 26일 방송된 KBS 2TV의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이하 샴페인)에서는 '걸 그룹 특집'에 출연, 인기코너 '32강 이상형 월드컵'에 나섰다.

알렉스는 앞서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과 가인의 대결에 가인을 선택해 눈길을 끌며 결국 결승까지 진출하는 행운을 얻었다.

이에 가인은 "아침에 샵에서 보면 내 생얼(민낯)을 사랑스럽게 보더라"고 폭로해 출연진들을 주목게 했다.

같은 멤버 나르샤 또한 "(알렉스의 행동에)이미 느낌이 왔다"라면서 가인을 남다르게 보는 게 있었다고 폭로했다.

특히 가인은 최종우승을 앞둔 상황에서 "예전부터 알렉스를 좋아했었다"고 고백하며 알렉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결국 알렉스는 최종 이상형 우승자를 가인으로 낙점시키고 마지막 닭살멘트까지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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