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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8 19:26:52  |  수정일 : 2020-08-08 19:24:01.427 기사원문보기
김이나 “남편? 가장 섹시했다”… 저작권 수입, 원없이 효도할만큼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김이나 남편이 누구일까.

김이나 남편은 8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 김이나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김이나와 남편은 직장 내 커플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이나는 당시 대리, 남편은 팀장이었던 것. 김이나는 “함께 일하는 상사 중 남편이 가장 존경심이 들었고 섹시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계속 자신을 밀어내는 남편임에도 그는 “6개월 안에 사귈거야”라며 사내에 선포, 결국 결혼까지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이나 남편 조영철은 엔터테이먼트 회사 미스틱스토리 대표이자 로엔엔터테이먼트 레이블 대표도 겸하고 있다.

김이나는 이날 방송에서 전설로 출연했다. 김이나는 400개 이상의 저작권이 등록, 국내 작사가 저작권료 1위를 기록했다. 김이나는 자신의 수입에 대해 평생 원없이 효도할 만큼 벌었다며 수입 규모가 어마어마함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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