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21 02:14:49  |  수정일 : 2019-09-21 02:18:02.243 기사원문보기
현아, 설명글이 오히려 독됐나 "캡처보다 논리가 문제"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현아의 과감한 퍼포먼스가 공개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현아는 19일 한국항공대학교 행사 무대에서 원피스 치마를 걷어 올린 후 엉덩이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속옷 노출을 한 것이냐는 반응을 보였다. 현아는 치마 속에 레깅스 팬츠를 착용했지만 워낙 짧은 터라 속옷으로 오해를 샀다.

이후 20일 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퍼포먼스를 설명했다.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다"라는 것. 또한 "저긴 10대들의 공간이 아니에요"라며 "무대 위에서의 영상을 사진으로, 저런 캡처 넘어가고 싶진 않다"라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현아의 설명글에 누리꾼들은 오히려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영상을 보고 과하다는 생각은 안했는데 도리어 현아 해명이 말도 안되는 것 같다" "성인들 앞에서는 어떤 행동을 해도 된다는 식의 논리는 잘못된 생각인거 같다" "주류가있고 대학생들 앞이니 어떤 행동도 상관없다는 뜻인가"라며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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