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10-09 15:46:55  |  수정일 : 2019-10-09 15:48:43.673 기사원문보기
'복귀' 오지환, 준PO 3차전 대타로 출전해 볼넷 출루 [준PO S크린샷]

LG 트윈스 오지환
LG 트윈스 오지환



[STN스포츠(잠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오지환이 드디어 포스트시즌 4경기 만에 경기에 출전했다.



오지환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 대타로 교체 출전했다. 올 시즌 플레이오프 첫 출전.



지난 9월 22일 두산 잠실전에서 오지환은 도루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왼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 부분 손상으로 약 3주 가량의 재활기간이 소요될 전망됐다.



그러나 경기 출전 의사가 강력했던 오지환은 이날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대타로 나섰다. 2-2로 맞선 5회말 구본혁을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오지환은 상대 선발 이승호에게 볼넷을 얻어 나가며, 첫 타석에서 출루를 기록했다.



이후 이천웅의 희생번트로 2루까지 나갔지만, 김민성의 유격수 땅볼 때 3루에서 아웃되며 득점을 뽑아내지는 못했다.



사진=LG 트윈스



absolute@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박승환 기자 / absolute@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야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