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0-12-29 12:15:52  |  수정일 : 2010-12-29 12:15:57.447
초보 운전, 장롱면허 탈출을 도와주는 ‘엔젤브레이크’

돈 들여 시간 들여 면허를 따 놓고도 면허증을 장롱에만 고이 모셔두는 장롱면허 운전자. 이제 와서 다시 운전을 하려고 해도 가족에게 운전을 배우면 십중팔구 싸움이 날 것이 뻔하고, 도로연수를 또 받자니 큰 돈 들어가는 것이 아깝다면 엔젤브레이크를 사용해 보자.

엔젤코리아(대표 윤광호, www.1004korea.kr)는 초보운전, 장롱 속 면허 탈출을 위해 직접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운전을 배울 때 필요한 보조 브레이크를 새롭게 선보였다.

엔젤보조브레이크는 운전연습 시 동승자가 손으로 누르면 브레이크가 작동되도록 되어 있어 안전하게 운전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제품으로, 특허청의 실용신안 등록(제0178877호)을 마치고 기술 평가를 마쳐 제품화 될 수 있었다.

차 없이는 살기 힘든 시대, 자동차 운전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운전을 배우거나 면허 취득을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엔젤코리아 윤광호 대표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쉽게 운전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휴대용 엔젤브레이크를 개발해 동승자와 함께 안전하게 운전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제품은 자기차량에 30초면 쉽게 탈 부착할 수 있고 1종 보통이나 2종 모든 차종에 설치할 수 있어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엔젤보조브레이크는 제동장치 뒷면에 볼트나사를 이용해 엔젤브레이크를 고정시키고, 엔젤브레이크 윗부분의 고정밴드를 전면유리에 진공압착 형식으로 고정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엔젤보조브레이크를 착용할 경우 운전자는 발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고 운전지도자는 손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작동시킬 수 있어 초보운전, 운전연습, 도로주행연수 시 발행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한편 세계최초로 엔젤보조브레이크를 선보인 엔젤코리아는 국내 실용신안등록에 머물지 않고 단일제품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든 운전자가 쉽고 즐겁게 운전을 배웠으면 하는 작은 소망에서 시작된 엔젤브레이크, 이제는 20대 CEO의 열정적인 몸짓으로 세계화를 꿈꾸고 있다.

노지훈 기자 []

<저 작 권 자(c)폴리뉴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광고]
loading...
사회일반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