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체육인불자연합회(회장 문흥식, 수석부회장 이희경)는 16일 정기대의원총회를 서울 모 식당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정기대의원총회는 삼귀의, 우리말반야심경, 사홍서원, 성원보고, 회장 인사말, 지난해 회의 결과와 사업결과 보고, 정기감사 결과 보고, 지난해 사업결과 및 결사,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기타사항 논의, 임명장 수역식 후 폐회했다.
지난해에는 신년회를 시작으로 정기대의원 총회, 4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법당 봉축 법회, 6월 사찰순례(안성 영평사), 8월 부산 내원정사에서 전국수련대회 개최, 10월 부산 대원정사서 '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기원 법회', 11월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장학금을 조성 12월 불자 우수선수 25명에 장학금을 지급했다.
금년도는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법당과 올림픽공원 법당서 정기법회를 실시하고, 5월 중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법당 봉축 법회, 6월 중 사찰순례, 10월 중 제주도에서 전국수련대회와 전국체육대회 성공기원 법회를 함께 개최할 예정이고, 11월 자선골프대회, 12월 불자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과 송년회를 열 계획이다.
시도지부 회장 공석에 대한 처리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대한불교조계종 체육인불자연합회 청년회 설립 건을 통과 시키고, 필요한 회칙 등은 남일호 전문위원이 작성해 주기로 했다.

문흥식 대한불교조계종 체육인불자연합회 회장은 "불보살님들의 가피 속에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대한민국의 체육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체육인불자연합회 대표적인 장학사업인 자선골프 대회를 통해 재정 확보 및 사회공헌을 위해 대외적으로 신뢰를 높이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