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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5-24 04:09:19  |  수정일 : 2020-05-24 04:11:33.897 기사원문보기
용산구,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140만 원 현금지급

(서울=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 용산구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지원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은 2019년 9월 1일 이전 창업자 중 지난해 연매출이 2억원(영업기간 6개월 미만이면 1억원) 미만인 자영업자"라며 "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증 상 주된 사업장 소재지가 용산구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원 사항은 2개월에 걸쳐 월 70만원씩 140만원 현금지급이다. 지원을 원하는 자영업자는 온라인(5. 25.~6. 30.) 또는 오프라인(6. 15.~6. 30.)으로 신청하면 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 쇼크로 인해 국내 경기가 10년 전 글로벌 경제위기 수준으로 악화됐다"며 "서울시 방침에 따라 지역 내 1만4000명에 달하는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지급, 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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