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 최초 작성일 : 2009-09-22 18:05:00  |  수정일 : 2009-09-22 18:09:17.943
2PM 우영, 재범 사태 "답답해. 팬들이 우리 맘 몰라줘"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2PM의 멤버 장우영이 재범 사태에 입을 열었다.

우영은 22일 오후 3시 59분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답답하다. 팬분들이 왜 이렇게 우리의 맘을 몰라주는 걸까"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재범이 형의 마음을 진영이 형의 마음을 우리의 마음을 (왜 몰라주는 걸까)"라며, "답답해서 미칠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의 이 같은 글은 이달 초 있었던 재범의 탈퇴와 이에 보이콧을 선언한 팬들의 행동이 자신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재범은 21일 공식 팬카페에 "박진영, 2PM 더 힘들게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으나, 팬들은 "IP가 미국의 재범일 리 없다" "소속사의 농간이다" 등의 주장을 하며 보이콧 입장을 고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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